그냥 책으로만 해주기엔 어떤지 궁금합니다..테잎 3개라던데..
그냥 책으로만 해주기엔 어떤지 궁금합니다..테잎 3개라던데..
각 단계별 테잎이 세개식이구요...
TG가 없다면 더더욱 테잎이 있어야 합니다.
근데 아이들이 테잎을 지루해 하는 경향도 있어요...애들마다 다르겠지만...
하지만 좀 더 정확한 발음과 정답을 놓치지 않으려면...구입하세요...
에궁~~~좋겠당...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행복을 누릴 수 있어서...부러워요~~~
테이프는 필수입니다.
상당히 많은 단어를 접할 수 있구요,
또 발음만 들어서 문제를 풀게 하는게 많아요.
단어를 모르더라도 같은 sound를 찾는거 말이죠.
반드시 테이프가 있어야 하는 책이랍니다.
k단계는 테이프 없이 했는데 어찌 했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한참 전 일이라.
A단계에는 테이프 3개 맞습니다.
테잎은 3개가 아니구요. 한 단계별로 두 개씩이고 k,a,b단계니깐 총 6개에요.
전 지금 b단계를 아이랑 하고 있구요.
엄마의 어휘력이 꽤 수준이 있는 거 아니면 같이 구입하시길 추천하고 싶어요.
왜냐면 그림이 나와 있고 그림에 대한 단어가 나오는데 예를 들어 굴뚝을 영어로 뭔지 모르면 그 답이 chimney라는 걸 알 수 없더라구요.
또 파닉스 책 자체에 정답이라고 따로 나와 있는 게 아예 없기 때문에 테입을 들으면서 같이 해야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고 거기에 나오는 효과음이 재미있어서 더 낄낄거리고 웃으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답이 yes일 때 박수소리가 나온다던가
맞는 답일 때 핸드폰 알람소리 같은 그런 효과음이 나오기도 하고 해서
그것만으로도 흥미유발이 되는 거 같아요.
내가 맞았구나... 어... 틀렸네 하면서 들으면서 바로 알게 되니 좋기도 하고
하지만 좀 빠른(?) 아이들은 그거 들으면서 답을 고치기도 하거든요.
아이에 맞게 미리 들려주시던지 아니면 효과음이 나오기 전에 stop 버튼을 누르시던지
아이를 봐 가면서 같이 하면 좋을 거 같구요.
테입 없이 하면 아마도 따로 맘님께서 지도서를 사야할 거에요.
전 지도서 없이 교재와 테입으로 마지막 단계 반 이상을 하고 있는데
테입은 필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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