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와 리틀베어, 드래곤테일즈 영어비디오를 봤습니다.
티모시 영어유치원 행사를 하던데, 수준이 어떤가요?
비슷한가요?
까이유와 리틀베어, 드래곤테일즈 영어비디오를 봤습니다.
티모시 영어유치원 행사를 하던데, 수준이 어떤가요?
비슷한가요?
티모시는 아이들에 따라 초등저학년까지 재미있게 보는 경우도 있고 유아인 경우에도 시큰둥하다는 반응도 있다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용이나 그러한 것을 보았을 때 리틀베어를 보는 아이들의 수준에는 적당하다는 의견이 많은 제품이고 또 MUST HAVE아이템으로 선정된 작품이기도 하네요.
하단은 관련 쑥쑥 FOCUS 기사 내용입니다.
유아기는 비디오를 통한 영어교육이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심하게 비디오에 의존할 경우 유사자폐증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될 수 있으면 너무 어린 나이부터 접하지 않게 해주고 보여줄 때에도 부모가 시간을 컨트롤 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보통 두 돌 이전에는 비디오나 TV를 접하지 않도록 전문가들은 권하고 있으며, 3-5세경 부터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잔잔한 내용을 담을 교육용 비디오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 유아들은 스스로를 감정 이입시킬 수 있는 주인공을 모방하려는 욕구를 느끼면서, 혹은 그림책을 보는 듯한 화면을 반복 시청함으로써 언어적인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디오를 보여줄 때에는 될 수 있으면 유아 혼자 시청하도록 방치하지 않고 내용을 부모와 함께 얘기해본다거나 율동을 함께 따라해 본다거나 하는 식으로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도록 독려해주세요. 추천작품으로는 명작그림동화 비디오, 영어뮤지컬 비디오, 유아를 주인공으로 한 비디오 등이 있습니다.
Caillou
4살의 남자 어린아이로서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해 주는 캐릭터입니다.또한 속상해 하는 마음이라든가 다른 친구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마치 우리아이들이 겪는 일처럼 잘 묘사해주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 아이들의 친구이자 나 자신을 말해주는 것 같아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에피소드
줄거리
1. Caillou Makes Cookies (과자를 만들어요.)
처음 시작할 때 아주 즐거운 얼굴로 신나게 북을 치는 까이유를 만나게 되네요.하지만 로지를 재우던 엄마는 시끄러운 소리를 못내게 합니다.조용히 놀아야 하는 까이유.....까이유가 과자를 만들려고 합니다.엎어진 꿀에 적당히 반죽하여 바닥에 척척 던지면서....보통은 화를 내겠지만, 엄마는 같이 과자를 만들어 보네요.
2. Caillou isn't Afraid Anymore (이젠 무섭지 않아요)
옆집 힝클 아저씨가 괜히 무서운 까이유! 힝클 아저씨의 웃는 얼굴에서 보이는 금니도 무섭습니다.하지만 힝클 아저씨는 친절하고 자상한 너무도 멋진분입니다.
힝클 아저씨와 숨바꼭질 놀이를 하면서 까이유는 힝클 아저씨를 더 이상 무서워 하지 않게 됩니다.
3. Caillou Hates Vegetables (야채는 정말 싫어)
처음 시작할 때 상밑에서 손만 보이는 까이유가 얼마나 야채를 싫어 하는지 눈에 보이는 듯 하네요.야채 말고 쵸콜릿 과자를 달라는 까이유에게 야채를 먹어야만 할아버지와 공원에 놀러간다고 말해주네요.공원에서 할아버지와 여러 가지 먹는 모습을 보면서 돌아온 까이유는 할아버지와 곰놀이를 하면서 야채를 먹습니다.물론 야채를 먹고나니 쵸콜릿 과자가 기다리네요!
분류
제목
소개
그림책 원작 비디오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이 시기의 유아들은 3-5세 유아보다는 비디오에 대한 집중도는 떨어지지만 언어 능력이 뛰어나 이해도나 습득효과가 빠릅니다. 그러므로 스토리를 통해 상황 속에서 언어를 가르치는 작품 외에도 파닉스나 주제별 학습을 위한 비디오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언어도 짧고 단순한 문장에서 더 깊은 내용을 담은 수준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므로 유치원 생활에 대한 작품, 또 또래 친구와의 우정과 갈등을 주제로 한 내용도 흥미를 끌 수 있습니다.
Between the Lions은 도서관을 배경으로 Theo, Cleo, Lionel, and Leona 등 4명의 사자가족이 특별한 책과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겪는 일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모음편에서는 파닉스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a.e,i.o.u"과 연결된 Ending 사운드를 강조하고 있으며. 장. 단모음 학습 등 5개의 세트에서 보다 확장된 파닉스 학습으로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알파벳 인지나 단어 인식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단어가 이루어 지고 발음되는 과정을 낱낱이 지켜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접근 방식 때문인지 종종 외국의 유수 언론에서 'Sesame Street''에 비유되어 찬사를 받곤 하는데, 세서미가 어린 연령대를 위한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다면 Between the Lions은 세서미를 졸업한 연령대에게 적합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WGBH와 Sirius Thinking이 그 동안 Arthur나 Seasme Street, Electric Company, Nickelodeon과Jim Henson Production과 함께 공동 제작한 경험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단순히 비슷한 포맷을 사용한다는 차원을 넘어 동일한 제작 이념상에서 좀 더 발전된 내용으로 진일보 했다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분류
제목
소개
학습/교육용 비디오
Between the Lions
저명한 아동교육학자와 언어교육자들이 개발에 참여, 쉽고도 재미있게 파닉스를 가르칠 수 있는 어린이용 학습비디오입니다. 체계적인 syllabus 를 기반으로 해서 자음편과 모음편 등으로 나뉘어 에피소드가 소개되지만 전체적인 기본 틀과 통일성을 유지하며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Zoboomafoo
본격적인 학교생활이 시작되고 교과와 관련된 여러 지식을 습득하는 이 시기에는 탄탄해진 모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주제별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성인들과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용 비디오를 접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생활 속 영어대화를 배우고 듣기와 말하기 능력의 기초를 쌓을 수 있습니다.
Episode 1 : Gets Programmed
분류
제목
소개
학습/교육용 비디오
Magic School Bus
높은 인지 수준과 언어 능력을 기반으로 더욱 수준 높은 비디오 감상이 가능해지는 시기입니다. 원어민들의 일상적인 언어 속도와 다름없는 대사를 담고 있는 영화를 반복적으로 접함으로써 듣기 능력과 자연스러운 실제언어 (authentic English)의 구사가 가능한 어휘력을 다져주도록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과학상식을 코믹하고도 심도 있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디즈니 채널 방영 당시 큰 인기를 끈 작품이며, 수준 높은 과학교육을 선보여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도 큰 지지를 얻은 바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고 교과목이 늘어날수록 힘겨워 하는 분야로 수학과 아울러 "과학"분야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양한 이론의 증명이나 실험이 오히려 과중하게만 느껴지고 따분하게 여겨졌던 이유에는 어릴적부터 생활과 밀접한 과학적 사고가 부족했던데 있을것입니다. 1998년부터 2000년도까지 2년에 걸쳐 EBS에서 우리말 더빙 방영 되었던 "빌아저씨의 과학이야기"는 당시 매니아층이 형성되고 방송분 녹화를 위한 정보 교환 등이 활발히 이루어졌던 프로그램입니다.
분류
제목
소개
학습용
단계
비디오/DVD
유아단계
lazy네 영어이야기...雨後雜說(2) - 한국의 영어는 진화하고 있다
챕터북을 위한 책꽂이
[★2배찬스★] 레모네이드 이벤트 주말엔 찾은 개수의 두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