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공부할 친구들이 있어 용기도 나고 자신도 생기네요. 저는 오늘 서점에 들러 책을 구입해서 오늘 저녁부터 시작할래요.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요. 저의 애는 24개월, 둘째는 -1개월이거든요. 덧붙여 히플러님의 TV(Hello baby ,Hi Mom)에서의 준과 같이 하는 상황별 생활영어는 요긴한 데 대사를 놓치네요. 그래서 혹 어떤 곳에 그 대화내용을 올리고 계신 지, 아님 올려 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5월은 목표가 있어 그 어느 달보다 풍성해 질 것 같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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