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 4,2 학년을 둔 엄마입니다. 울 아들들의 영어 수준은 그냥 초급 수준이고요 현재 튼튼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튼튼영어 교재비가 내용에 비해 너무 비싼것 같아 요즘 영어 방법을 바꿀려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우선,
큰아이인 경우,
1. 또래 아이들 4명을 한데 묶어 원어민 교사와 집에서 회화부분만 일 주일에 두 번 1시간씩 수업하려 합니다.
2. 그리고 reading 과 Writing 부분은 제가 집에서 교재 가지고 가르치고자 합니다.
둘째아이인 겨우,
1. 우선 phonics 과 reading 부분만 엄마표로 하다가 어느 정도 회화가 가능하면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것을 생각해 볼 려고요.
그런데 두려운 것은 우선 제가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도 안 서고 이 방법대로 하면 될까?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원어민 선생님과 가격을 결정안 했는데 한 명당 100,000만원 해서 400,000만원 맞춰줄 까 생각하는데 적정가격인지 잘 모르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