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들어와서 여러 의견들을 본지 어언~~ 사람 맘 당연지사, 내아이와의 비교뿐만 아니라 다른 맘님들과 나의 교육대처상황에 대한 허탈감으로 조바심만 날 뿐입니다 영어 하면 기죽는 맘 1순위? 어떻게 하면 상쾌하게 다가서게 할까? 하는 일념하에 오른손으로만 여기저기 클릭클릭하기만 반복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호소해 봅니다 그려.. 30개월 15개월 연연생 사내아이의 마미로써 이 아이들의 교육에는 이 한몸 불사르고자 다짐한 아주 당찬 31살의 여인입니다. 교육에는 내 스스로의 한계에 부딪칠 때마다 찾아보는 것은 많아도 실제로 내아이들과 접목시키고자 하면 어딘지 썩 석연찮고.. 우리 큰 아이는 말이 좀 느려서 표 안나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어려서부터 히플러님의 책에서 도움을 받은 "위씽시리즈"로 귀를 중무장 시켜놔서 위씽비디오를 무지 좋아합니다. 뿐만아니라 아이의 비디오는 가능하면 영어비디오를 구입해 들려주었고 프뢰벨에서의 교육은 어려서부터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가 언어문제.. 언젠가 하리라 맏어 의심치 않지만 한글과 영어의 동시 교육에 있어서 제 교육에 허점이 있지 않나 조심스럽습니다. 다른 의견들을 보면 부러움 반 조바심 반. 말이 느린 아이, 영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런지.. 에고에고\\ 태몽은 끝내줬는데** 어디 말은 좀 늣었어도 좀 지나면 한글 영어 기막히게 한 누구누구 없나요?? 용기좀 주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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