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어민 유치원에 보내는 아이 맘 입니다. 원래 캐나다 학기는 9월이라 하여 저희는 9월에 원어민 선생님이 새로 오십니다. 근데 이번에는 금요일날 떠나신 선생님이 월요일에 새로 선생님이 오시지 않았더군요?? 원에 문의를 하니 티켓팅도 모두 된상태에서 비자 발급이 늦어져 이번주 금요일쯤 온다는 겁니다. 며칠가는 관광도 미리 비자 티켓팅 다 해놓고 날짜 맞추어 준비하는데 하물며 1년씩 나오는 취업을 이렇게 말도 안되게 하나 싶어서 맘이 무척 언짢습니다. 정말 어쩔수 없어서 그렇다면 어떻게 이해를 해보겠지만 원에서 장난을 치는 거라면 정말 참을수 없습니다. 일이푼하는 원비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말 금요일에 새로운 선생님이 꼭 오라는 법도 없고... 암튼 이해가 안가내요... 시카고에서 오신다는... 원어민이 한국에 취업들어 올때 비자가 필요한지....??? 그동네 비자 발급은 미리 안나오는건지...??? 암튼 수요일날 이사장님 면담 신청 했거든요. 무식한맘 기 안죽도록 글 좀 올려 주세요.. 혹 원어민 수업 저희처럼 중간에 제대로 수업 못 받은경우 어떻게 했는지 경험 있으신 분도 함께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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