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들맘입니다. 이 아들 낳기전에 5개국 정도의 펜팔 친구랑 꾸준히 해외 펜팔을 한 맘 입니다.
쓰고 답장을 받기까지의 썰레임과 기대감으로 충만함... 그렇게 아날로그 방식의 그 때가 그리워 지네요.
한글 편지든 , 영어 편지든 7세 아들에게 글 쓰기의 즐거움을 시작해주고 싶네요.( 엄마의 욕심과 바람으로
가득차있지만... )
좋은하루되세요 !
7살 아들맘입니다. 이 아들 낳기전에 5개국 정도의 펜팔 친구랑 꾸준히 해외 펜팔을 한 맘 입니다.
쓰고 답장을 받기까지의 썰레임과 기대감으로 충만함... 그렇게 아날로그 방식의 그 때가 그리워 지네요.
한글 편지든 , 영어 편지든 7세 아들에게 글 쓰기의 즐거움을 시작해주고 싶네요.( 엄마의 욕심과 바람으로
가득차있지만... )
좋은하루되세요 !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며 지나쳤는데.. 울 둘째도 7세네요.. ㅋㅋㅋ
남아이고요.. 아직도 서툰 한글과 영어는 그리는 수준이지만..
그리고 잘 하지는 못하지만 아들이 하는 말을 제가 받아 쓰고
다시 아이가 편지에 쓰면 될것 같기도 한 생각에... 신청해봅니다.
혹 위 두분과 연계가 안되더라도.. 혹 다른분 생각있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그리고 초3 딸아이도 있습니다.. 울 딸에게도 펜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7세 여아 인데요 저두 아이가 편지를 쓰는것을 좋아하는데.
하루종일 종이가지고 다니는데요 한글은 조금 틀려도 편지는 쓰구요
영어는 아직 쓰기는 하나 문장을 말하기만 해요
단어위주로 쓰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