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초1,5세 두아들과 그동안 모셔만 두었던(ㅠ.ㅠ) 런투리드를
꺼내 차근차근 해보려 합니다.
오늘 the bear를 같이 따라부르고 하면서 신나게 놀았는데,노래중간에 곰이
하는 말을 잘 못알아 듣겠네요 이궁~!
좀 알려주세요.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방학동안 초1,5세 두아들과 그동안 모셔만 두었던(ㅠ.ㅠ) 런투리드를
꺼내 차근차근 해보려 합니다.
오늘 the bear를 같이 따라부르고 하면서 신나게 놀았는데,노래중간에 곰이
하는 말을 잘 못알아 듣겠네요 이궁~!
좀 알려주세요.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처음에 중얼거리기 시작하는데는 잘 모르겠더라구여..그냥 들리지 않다가..나주에 너무 피곤하데고 하던데..im so tired..였나..얼마안됬는데..헤메네여..
하여튼 마지막 말이 그렇길래 대충 짐작하여..음..머 먼길을 걸어걸어 오다보니 지치고 배고프고 힘들다..이러건가바..하고 들었습니다.
변병을 하자면 이 테잎을 들을 당시(약 3일에서 1주일 텀으로 진도 나가는데요- 주로 마당에서 모닥불 놀이하며 ..춤추며 들었던 터라.ㅋㅋ...너무 놀며 들었나요..ㅎㅎ
저두 다시 함 자세히 짚어봐야겠네여.^^;;
음... 혹시 녹음하셔서 올려주실 수 있나요? 첨부파일로?
그럼 들어보고 알려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니 제가 듣기만 하면 다 알아듣는다는 게 아니라...만약 제가 잘 못알아듣더라도 또 쑥쑥 초등 고수님들이 많으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