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아이를 보낼까,말까 고민올렸던 적이 있었죠?
힘든 결정을 내리고 아이를 데려다주러 여기에 왔습니다
저는 담주에 떠나고 우리 딸은 여기에 있게 됩니다
그때 당시 제가 고민 했던것 , 궁금했던것, 걱정 했던 것등등
직접 여기 와서 보니 한국에서 들은 것과 다른 게 많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딸과 헤어지는게 벌써부터 마음이 미어지지만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진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정말이지 억양이 무척 다릅니다,영국식이 참 멋지게
들렸었는데 알아듣기는 힘들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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