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아주 못알아들을때는 영어로 한번 해주고 한글로 간략하게 설명해줍니다. 특히나 5세쯤 되면 한글이 아주 익숙한상태가 되있는데 무조건 영어로 말하게 되면 아이가 거부반응을 일으킬수 있거든요. 심하면 엄마 영어로 말하지마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법위내에서 한글도 가끔 써가면서 적응을 시키고 천천히 진도를 나가보세요. 아주 쉬운 문장의 영어동요를 같이 불러보세요. 요즘은 서점에도 영어동요가 아주 잘 나와 있더군요. cd가 같이 딸려 있는걸 골라보시고 율동은 노래에 맞춰서 오버해가면서 같이 하심 아이가 엄청 좋아할거예요. 특히 한솔에서 나온 영어동요는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테잎인데요. 문장자체가 하나의 생활영어인것도 많네요. 위씽 game game game테잎도 책에 노는 방법이 서있어서 좋고요. 그담에 좋은 방법은 영어로 놀기입니다. 저도 영어가 짧다못해 리모콘다리만큼도 안되는 지라 한번 놀아주려면 며칠을 고생고생해서 외워야하지만 그래도 효과는 짱입니다. 여자아이면 인형옷입혀주기나 목욕시키기, 소꼽놀이등이 좋구요. 남자아이라면 블럭쌓기놀이 모래놀이,,등등이 좋구요. 날씨가 추워져서 좀 그렇지만..놀이터에서 놀때도 연습삼아 시도해보심 효과가 좋을겁니다. let's play 베이비 ok맘을 많이 참고했고요. 글구 5살 정도면 왠만큼 이해할수 있는나이니까 워크북할때도 영어로 한번 해보세요. 전부다 영어로 하려면 엄마도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저는 무쟈게 부담스러웠네요) 풀칠하자, 붙이자, 자르자 ,색칠하자,,등등만 해도 벌써 문장이 몇개입니까 요사이 저는 이웃집아줌마 한명을 새로 사귀었는데 그집에 17개월된 남자아이한테 나도모르게 영어로 불쑥 말이 나오려고 해서 참느라 애많이 먹습니다. 살다보니 이럴때도 있네요. 근데 그아줌마는 아이들한테 너무 일찍 영어시키는거 별로 인거 같아서 많이 자중하고 있어요. 말이 삼천포로 빠지고 있네요....^^* 여하튼 지금부터라도 뻣뻣해 있는 몸을 좀 낙낙하게 하시고 오버마미가 한번 되보세요. 그날로 효과팍팍 나옵니다. 화이링....!!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