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아이 초등3학년 여자아이랍니다. 윤선생영어 8살 1월부터해서 2년 넘게하고있다가 엄마의 불안한 마음에 여러달고민하고 알아본끝에 괜찮다는 학원으로 옮겼습니다. 7월초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지금 그만두려고요. 학원에 모니터를 할수있게되어 있어서 10일동안 따라다니며 보았는데, 답답하더라고요, 40분수업후 5분 휴식하고 40분 원어민수업하는 학원인데 대충 단어시험보고 숙제검사하면 시간이 거의 다갑니다. 나만의 생각인줄 알았는데, 아이가 학원에 1주일쯤 다닐때 그러더군요, 엄마 학원에서 제대로 수업안해 괜히 놀다오기만해, 진짜 수업하는거 10분정도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농담만한다고.... 아이가 7월 말일경에 학원다니기 싫다고하여, 윤선생으로 다시 복귀하려합니다. 윤선생과 학원 많이고민되겠지만 윤선생 잘만하면 학원보다 훨씬나아요, 아이친구들 학원오래다녔는데 레벨테스트 저희아이보다 많이 아래랍니다. 지금까지는 저의 선택이 올은지 모르겠어요,그러나 믿고 해보려고요, 님께서도 열심히 하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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