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히플러님을 불러 보는군요약간 기분이 묘~해 지내요?~!왠지 친정식구같은 오래된 친구같은 그런....오늘은 레몬스쿨에 대해서 고민중이라 몇자 적어봅니다.히플러님을 알게 된 소중한 인연만 행운반으로 쑥쑥에 연을 맺고 있었지만그동안 발전되고 있는 쑥쑥이 예전의 히플러님의 홈피와 계속 연관이 있는 것인지어느정도 인지 항상 궁금했었거든요~레몬스쿨에 대한 히플러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물론 선택을 함에 있어 엄마의 판단이 젤 중요하리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그래도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저희집 아이들은 6살, 4살바기들인데둘째가 영어의 표현은 더 빠르네요~즐겨하기도 하고요가끔 잘 알아듣지는 못하겠지만 비디오나 테입에서 들은 영어표현을조금씩 하고 있고 영어노래도 조금씩 잘 따라하거든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고 있네요햇살은 따뜻하지만 그래도 감기조심하시고늘 행복하세요계속계속 이쁜 가정 가꾸어가시고요~담에 다시 뵈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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