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득님
사실 사랑가득님글과 lazy님의 글을 읽으면서 스크랩도 하고 주위에 돌려 보기도 한답니다.
우리 책을 읽히는 것은 어느 정도 해 왔는데 인제 영어를 한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고 막막해 하고 있습니다.
우선 남초2고 영어는 튼튼영어 2년정도 리딩마스터 하고 있는 중으로 그럭저럭 한국책은 앗시리즈 읽을 정도구요 헌데 영어는 아직도 동기부여를 못해서 수준을 박차게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
다만 여기는 너무나 시골이고 문화적 혜택을 받기가 힙들어요
헌데 이런저런 책들을 추천해 주시니 고민도 하다가 쑥쑥에서 사다가 등등 하다가
스카이 라이프 영어방송 들은지는 한 1년 넘게 된 것 같아요
아이가 파닉스에 가깝게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정도 다만 요번 여름에 동기부여를 해서 조금 영어맛을 느끼는 정도 미국영어초등학교 1학년 책 듣기를 요번 여름에 조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쭙고 싶은 것은
1. 영어흘려듣기할 때 우리책을 읽을 때도 틀어놔야 하는지
가끔 시끄럽다고 해요 놀대는 괜찮은데 앗시리즈 읽을 때 등은 껐으면 하는데 언제 흘려듣기를 해야 하는지 등
2. 위트니 영어라는 것을 아시는 지요?
제가 책 선별 등 어려운 경우도 있어서 위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을 어떠신지
사실 제가 집에 있는 것도 아니고 직장에 다니다보니 정보 교환 등 힘들어서요
비판을 한다기보다 이 방법이 어떠한지 부탁드리고 싶어서요
차고 넘치도록 들으라는 말씀에 더 한층 힘을 얻습니다.
조급해 하지 않고 하겠지만 인제 조금 영어를 박차를 가해야 하는데 우리책은 어떠한 책을 가지고 와도 읽는데 영어는 아직 조심스럽습니다.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우선급선무 이길래
두분에 글을 읽고 늘 힘을 얻습니다.
답변부탁드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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