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눈이 휘둥그래 질 정도입니다.
흥분은 잠시, 제 경험이 저를 잡아당깁니다.
원래 이렇게 달려들다가 금방 시들해지고 소수 정예만 남습니다.
하여 이 반은 아직 명단 정리 하지 않겠습니다.
실컷 표 만들고 인원 파악해놓으면 곧 우수수,,, 나가버리셔서 기운이 빠지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만납니다.
당분간 바다별님이 문 열지만 곧 작년에 5학년으로 활동 했던 학부모가 문을 여실 거예요.
월요일에 문 열어놓으면 모두 오셔서 아이 얘기, 사는 얘기 나누세요.
바다별님, 한 두어 주 수고 좀 하고 바톤을 다음 분게 넘겨요.
미리 정할 것도 없고 끝내면서 아무개 하쇼, 하면 돼.
그냥 훨씬 효과적입디다.
자, 홧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1월-1 [그림책]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