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고수맘님들...
긴 방학 보내기 참 힘드시죠.. 날도덥고...
요즘 방학을 맞이해서부터 하루 한차례씩 우리 2학년 딸아이 붙들고 하고 있는 영어 공부에 내자신이 의심스러워서 이렇게 조언을 들으려고 들렸답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서야...ㅋㅋ 지만 노부영 책 한권씩 골라서 한번씩 훑어 읽고 다음에 모르는 단어 찾아서 단어장만들고 해석해 보라고 합니다.. 물론 100% 본인의 의지로는 아니지만 의욕이 붙으면 잘하기도 하고 의무감에서 하기도 하고 ..그런지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과연 이방법이 잘하고 잇는지 의심스러워서요.. 괜히 오히려 영어에 더 부담감을 주는건 아닌지 걱정이되네요...노부영단행본을 하기도 하고 리딩북을 하기도 한답니다..
걱정되는것은 단어를 찾고 직역을하게되는데 그점이 좀 걸려요.. 책읽어줄때도 직역을 해주면 안좋다고 하잖아요...
항상 제가 읽어주다가 제딴엔 이야기 스토리를 아이 스스로가 자세히 알고 넘어갔음해서 이방법을 쓰고 얼른 챕터북으로 넘어가고 싶어서요..
조언좀 해주세요 고수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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