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어떻게 찢는지도 알려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당.. 아이들을 영리목적으로 가르치는것은 아니구요.. 그냥 동네 또래 아이 가지신 분들끼리 모여 어떻게 영어를 좀 갈쳐볼까 고민중이에요... 그런데 제가 아이가 없는 관계로 계속 시행착오중입니다. 오전에 시간날때마다 인터넷으로 손인형, 핸드퍼펫등의 검색어로 인터넷을 뒤졌지만 제대로 된 정보가 한개두 없어서 고민했답니다. 한번 오프라인으로 슬슬 찾아봐야겠네여.. 여러분 넘 감사해여.. 훌쩍.. 기운이 나네여.. 형민맘님의 글입니다. > 도움이될지모르겠지만 삼성 어린이 박물관에서도 1층 샵에서 패키지로 묶음 판매하는 입벌어지고 손에 끼우는 인형 봤는데.... > 가격은 모르고요.동물이 아니라 여자 남자,그러던데 임신중 이시라 > 잠실 까지 힘드시겠죠? > 어째든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네요. > 아이들 을 가르키시나봐요? > > 불고기님의 글입니다. > > > 집에 있는 팔 움직이는 인형의 입을 찢어서라도 만들어봐야겠슴니다.... > > > > 흠.. 하나같이 입이 작게 붙어가 잘 될지 모르겠네요... > > > > 저 역시 직접 아이들을 보고 영어로 뭐라 하려면 얼매나 팔리던지... > > > > 그런데 인형을 통해 하면 저도 덜 팔리고 아이들도 좀 더 즐겁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 > 요즘은 주말마다 영어독서지도사인가 하는 그런 전문가 과정을 한번 들어볼까 하고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는데 > > > > 혹시 그런것 직접 들어본 분 계신가요? > > > > 정말이지 영어잘하는거랑 아이들 영어 잘 가르치는거랑은 완전 딴판인것 같아요.. 그런데 영어를 잘하지도 못하고 이거이.. 환장하겠네...(수다맨,이장커플 버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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