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사실 우리나라 국어를 학원다니면서 익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들려서 책을 통해서 하듯이 하는 것 같아요
헌데 사실 제가 튼튾 영어를 하게 된 경위가 5살 둘째도 있었고 큰 아이 한글 책을 선별해서 읽히면서 이런저런 하다보니 직장다니면서 영어를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참으로 그래도 고마운 것은 한글책은 어떠한 것을 가지고 와서 읽어도 읽습니다.
샬롯의 거미줄등 초등학교 고학년 책을 읽어낼 정도는 되는데 영어만큼은 제가 자신이 없다보니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두분을 만난 것이랍니다.
그래요 책도 정말 스트레스 주지 않고 할려고 많이 노력해서 책이 참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개념을 넣어주었어요 내일 시험이라고 해도 그냥 늘 하는 방식으로 책읽는 시간은 항상 확보해 놓은 것이랍니다.
영어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생각하면서 고민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인제 둘째도 벌서 5살도 되었고 깡촌이다보니 늘 들판에 놀고 자연과 벗삼아 노는 여름방학입니다.
서울 콧바람 쌔는 것이 유일한 여름방학 입니다.
다만 미국초등학교 1학년 책을 들으면서 맛을 조금 느낀다고 말하면서 이런 책을 좀 달라고 하더군요
지금 이런저런 공부와 고민중에 책을 그나마 즐거운 것이라는 개념을 넣어주었듯이 내가 영어를 할 수 있을 자신이 있을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정말 자식을 키우면서 엄청난 인내심과 즐거움을 깨닫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책을 읽어주고 들여놔주는 것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래도 한 서점을 매번 책을 사면서 서로 상의하고 하는 그래도 끌어주고 상의할 분이 있어서 이런저런 아들에 눈을 보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읽고 싶어하는지를 깨달으면 키웠는데 영어는 제가 사실 자신이 없는 상태 그러면서 즐거이 하게끔 하는 영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학교공부보다 즐겁게 그리고 평생에 자기가 즐거이 할 수 있는 일을 할 려면 다만 영어는 통로이기에 더욱더 즐겁게 하는 것을 주고 싶습니다.
보고싶고 만나뵈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를 엄마표로 진행하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정말 답변 감사드리고 더욱더 고민하고 공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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