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 부터 튼튼 영어 주니어를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이 오셔서 한글로 책 내용 설명하고 테이프 한 번 듣고 책 한 번 더 읽고 따라하게 시키고 가시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5세라 전화수업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업을 보면서 많이 실망했는데요.. 다른 선생님도 다 이런 방식인지요?? 아님 이 선생님만 이런식인지.. 이정도의 수업이라면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교재에 이 정도의 관리에 8만원이라 너무 비싼 것 같기도 하고.. 계속해야 하는지,, 선생님을 바꾸어야 하는지..지켜 보아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튼튼영어 하기고 계신 분들..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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