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일어나서 아침해 놓고 mp3열어놓고 들으면서 여유있게 들어왔는데 정말 제맘같은 맘님의 글이 있군요...기분좋습니다요..(비록 아침먹고 시댁에 노가다 뛰러가지만요..추석이잖아요) 울 예은도 이제 14개월인데 엄마맘만 조급해서는 어쩔땐 정말 이 조급증을 주체할수가 없을때도 있어요.. 요즘 자꾸 맘을 다잡고 있어요..너무 기대하지도 다그치지도 말자.. 내가 여유롭게 생각해야한다... 솔직히 한꼼꼼한다는 저도 아이에 관한 거에는 뭐든 맘이 약해질수 밖에 없네요..뭐가 좋다던데..이런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즘은 정말 좋은게 너무 많은 세상이에요...)여기서 잠깐, 저희 부모님도 절 그렇게 키우셨겠죠??가슴 찡~~~ 여튼 홍똘맘님의 글을 읽고 저도 자꾸만 앞서려는 맘을 꽉잡아볼렵니다. 그럼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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