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끔 영작에 도움을? 드리고 있는데요. 사실 저 전공자도 아니거든요. 영작 부탁을 하시면 일단은 올립니다.기다리시는분이 궁금할꺼라 생각해서거든요.. 물론 수정을 바라고 올리는거죠.물론 참고로요. 그런데 꼬리를 안다시면 어떤 땐 조금 불안도 해요. 혹시 이게 모범 답안처럼 쓰이면 어쩌나..하구요.. 그러니 다들 꼬리를 달아 주셔야 할꺼 같은데.. 아니면 누군가가 감수를 하든지요. 전 가끔 꼬리가 달리면 미국에서 언어학 공부 하는친구에게 물어보는게 전부거든요. 근데 그 친구랑 이야길 하다보면 한국에 나와 있는 미국분들도 이렇게 쓴다... 근데 거기에 너무 의존은 하지 않더라도 도움은 되죠.. 물론 언어가 사람의 취향이라서..한국에 나온 미국인들도 가끔은 다르게 표현을 하죠. 한국적 마인드가 많지 않기 때문에 설명하는 사람에 따라서 답이 틀리기도 하고요. 그러니 꼬리가 얼마나 중요한 줄 아시겠죠? 줄줄이 사탕을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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