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알차게 계획세우시고 건강챙기시며 웃음꽃 활짝 피는 한 해 맞이하시길... ^^*
벌써 3번째 미션입니다.
Lexi가 되어 읽어나가니 술술 읽히네요.ㅎㅎ
이런 경우 어찌할까나... 하면서...
Lexi의 지난 3년이 궁금하기만 합니다.^^
1. 부자에 멋진 남편이 생긴건 좋지만 기억 못하는 황당한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네요.
요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가장 황당한 사건은 무엇인가요?
2. 디너파티 전 거울 앞에서 자아도취에 빠진 Lexi...
Lexi가 떠올린 광고는 무엇이며 요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광고로는 무엇이 있나요?
3. 애인까지 못 알아보는 Lexi...
하나부터 열까지 다시 배워야하는데요...
요원님들께서는 기억이 돌아오는 쪽과 그냥 3년을 고스란히 잃어버리는 쪽 중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그 이유는요?
그럼, 즐독하시고 댓글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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