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영어를 처음 시작 하는 7세 아이의 영어 비디오라... ^_^...글쎄요...? ^_^... 그 정도 나이면... 토이스토리, 타잔, 슈랙, 브라더 베어 같은 디즈니 만화를 많이 좋아 할듯 한데... 영어를 처음 시작 이라고 하니.. 좀 어려울듯 하기도.. 하고요... 추천 드리기가 어렵네요..^_^.... 또 추천 이라는 것이 단지 저의 생각을 말씀 드리는 것이라.... 조금 주저 되기도 합니다...^_^... 시중에 나온 비디오중 괜찮다고 생각 되는 비디오를 그래도 7세 아이가 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래와 같이 몇개 추천 드려 봅니다..^_^... 과거에 올린 글중 추천 비디오 부분만 추린 것이니... 참조 하시고... 인터넷에서 아래 비디오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알아 보신 다음에... 우리 아이에게 맞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구입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끝으로 제가 감히 님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꼭 비디오만 사용한 영어 교육 보다는 다양하게 영어 동화책.. 오디오 등도 접하게 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을듯 합니다...^_^... 특히.. 유아나 어린이의 영어 교육 지름길은 영어 동화책에 있다고 전 항상 생각을 합니다...^_^.... <리틀 베어(Little Bear)> /제조사 : 비엠코리아 <고고의 영어 모험>이나 <메이지>보다 조금 발전된 단계의 비디오로, 4세 이상 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숲 속 작은 집에 살고 있는 꼬마곰이 다른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산과 강을 돌아다니며 겪게 되는 모험을 담은 에니메이션으로, 현재 6편이 비디오와 DVD로 나와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생활 영어를 쉽고 간결하게 듣기에 아주 적합한 속도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장점으로, 어느 정도 쉬운 단어나 생활 영어에 익숙한 아이라면 곧바로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요. 친구들 간의 우정과 부모님의 사랑도 느낄 수 있고, 동화책도 나와 있어 함께 보면 더욱 좋습니다. 비디오에 나오는 예문을 살펴볼게요. 리틀베어 : That's a good idea. Let's play Hide and Seek. (그거 좋은 생각이야. 숨바꼭질하자.) 오리 : Yeah. (좋아) 닭 : An Excellent idea (아주 좋은 생각이야.) 부엉이 : I was about to suggest it myself. (나도 숨바꼭질하자고 제의하려고 했어.) << 티모시네 유치원 (Timothy goes to school) >> / 제조사 : 비엠코리아 집에서 엄마 아빠랑만 생활하던 주인공 너구리 “티모시”가 유치원에 가면서 선생님을 통하여 여러 가지를 배우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일들을 각 에피소드바다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친구들과 선생님을 통하여 해결해 나가며, 친구들의 우정과 질서를 배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이가 좀 자라서 유치원에 갈정도의 나이가 되었다면, 아이에게 유치원 생활에 대하여 이미 알려줄 뿐만 아니라, 친구들을 사귀는 것을 이해 하는 좋은 비디오 교재가 될것입니다. 영어에 있어서는 아이들이 집과 학교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많이 담고 있기에 실질적으로 활용이 바로 가능하며, 많은 등장 주인공들이 등장 하기에, 다양한 액센트의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1집 "Paint by Numbers" 중에서 선생님 : It's time to start painting. (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겠어요) 그레이스 : But, what are we supposed to paint ? (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요 ? ) 선생님 : Anything you like ( 무엇이던 좋아요.) You can paint something that you feel good.(그리면 기분 좋은것을 그려도 돼요) <까이유(Caillou)> / 제조사 : 비엠코리아 4세 이상이면 비디오 내용을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비디오입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까이유가 5세부터 7세까지 가족, 친구들과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총 9편에 걸쳐 보여주고 있어요. 영어의 수준이 <리틀베어>나 <티모시네 유차원> 보다는 조금 높고, 말도 빠른 편입니다. 비디오와 DVD가 함께 나와 있어요. 생활영어 중심으로 되어 있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고, 발음이 상당히 좋고 표준 영어를 사용하고 있어 듣기 교재로도 좋아요. 아이들 심리가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고, 가족이나 친구 관계에서 지켜야할 도덕적 내용도 배울 수 있는 교훈적인 비디오입니다. 비디오에 나오는 예문을 살펴볼게요. 사라 : Let's make a snowman. (눈사람을 만들자.) 까이유 : A snowman? (눈사람?) 사라 : Do you want to help me? (나좀 도와줄래?) 까이유 : Yes. (응.) 사라 : Why don't you start making the head? I will make his body. (너는 머리를 만들어. 난 몸을 만들게.) How's the head coming along, Caillou? (머리 부분은 어떻게 되어 가니?) <수수께끼 블루(Blue's Clue)> / 제조사 : 스크린에듀케이션 만화와 사실적인 영상이 정말 환상적일 정도로 잘 조화된 비디오입니다. 남자 주인공 스티브가 강아지 블루의 발자국을 찾아 그 발자국이 있는 물건들을 연결하여 수수께끼를 푸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사용된 영어는 미국의 초등학생 수준으로, <까이유>나 <리틀베어>에 비해 약간 높아요. 말하는 속도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이야기하는 속도로 우리가 듣기에는 조금 빠른 감도 있습니다. 10여개 정도의 비디오가 나와 있으며, 4 ~ 5세 이상이면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알파벳, 음악 , 미술, 동화, 퍼즐 등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고 탄탄한 내용 구성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항상 비디오를 보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며 스티브와 블루와 함께 수수께기를 풀면서 영어를 익히게 됩니다. 남자 주인공의 스티브의 목소리가 맑고 정확하여 알아듣기 편하고, 감사와 격려, 칭찬과 관련된 표현을 많이 배울 수 있어요. 중간 중간에 나오는 블루 노래는 가사와 리듬이 재미있어 아이들이 금방 따라하게 됩니다. 또한 블루와 관련된 책과 CD 게임도 나와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비디오에 나오는 예문을 소개합니다. 스티브 : Look at this works of art. (이 그림 좀 봐.) 병아리 : Hi. Steve. Hi. Blue. (안녕 스티브. 안녕 블루.) 병아리 : Our pictures are all out of order. (우리 그림들이 순서가 바뀌었어.) They don't tell much of a story this way. (이렇게는 그림들이 이야기를 설명하지 못해) 스티브 : Do you want to help this little chick? (이 병아리를 도와줄까?) 시청자 : Yes. 스티브 : Okay. So, which one of these pictures should go first? (이들 그림 중 어느 것이 먼저지?) 시청자 : That one. (저거요.) 스티브 : This one? (이것?) Excellent. (잘했어요) <비트윈즈 라이언스(Between the lions)> / 제조사 : 미디어서비스 아이가 어느 정도 듣기와 말하기가 된다면, 그 다음 단계인 읽기를 준비하는 아이에게 정말 유용한 파닉스 교재입니다. 만화 영화 같은 다양한 화면을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알파벳의 음가를 깨우치고 읽기까지 접근 하도록 되어 있어요. 4마리의 사자 가족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히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총 5편의 비디오가 각각 a, e, i, o, u의 기본 모음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앞부분은 우리말 더빙이고, 뒷부분는 앞에 나온 내용을 반복한 것으로 영어(무자막)로 되어 있어요. 영어 수준은 빠르고, 어려운 편이어서 일반 회화 학습용 비디오로 사용할 때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 영어 파닉스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는 아주 좋습니다. 알파벳을 아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단어와 문장을 알게 함으로써 자칫 지겨워지기 쉬운 파닉스 학습을 재미있게 해줄 수 있어요. 중간 중간에 나오는 노래들 또한 재미있고 파닉스와 연관되어 있어 발음법을 배우는 데 좋아요. 비디오에 나오는 예문을 소개할게요. 라이오넬 : Yeah, You're the rock. ( 그래, 넌 돌이야.) You're the rock people turn to when they want to know what rock is. (사람들이 돌이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 찾아보는 그런 돌이지.) 레오나 : Yeah! (이야!) 라이오넬 : Wow! That's cool! ( 와우! 멋있는데! ) 돌 : Oh, you found my home! I am touched deep down in the whatever a rocks got deep down. Thank you, so much. (너희가 내 집을 찾아줬어! 난 마음속 깊이 감동 받았어.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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