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원맘님의 글입니다.
초2학년 아들과 3살 아들을 둔 직장다니는 엉털이 맘입니다.. 2년동안 도음만 받고 계속 내집드나들듯 했으나 정작 학원으로밖에 돌릴수 없었고, 지금은 아이가 잘 다니더니 1주일 4번 다니는 리ㄷ.. 학원숙제 힘들어 하구 숙제 할때마다. 한 두달 전부터는 자주 힘들다고 그만다닐거라고..ㅠㅠㅠ. 이제 그만.. 요점은 이런 아들 리딩..에서1b 구요 .. 학원에서도 잘하는 친구고 열심히 한다구 남자애라서 승부욕이 무지 강해요.. 듣기 부족이구..읽기도.. 만재 아빠글 보며 다짐하구 또 다짐하며..스폰지밥사고.. 책은 an i can 보다 ort 5권까지 책을 더 좋데요.. 학원에서 an i can 1 몇권 . ready to read (헨리 앤 머지).dk 몇권 mifflin몇권... 집중듣기 할꺼구요. 우 아들 ort cd 사주면 100번 듣는데요. 오늘 책권 분량 위 4권 cd 집중듣기 숙제내고 왔어요.궁굼 만재아빠말씀대로 an i can read 로 하고싶고 redy to read 로 읽기 연습 하려구요.. 한6개월정도로 ..책 과 비디오, 앞으로 직장맘이면서 이렇게 통큰 엉털이 엄마좀 도와주세요.. 어제 처음으로 학원 안보내고 잠이오질 않았어요.. 매일 사이트 드나들며, hbhm 외우고 동생은 잘 해보리라 ...하지만 동생은 비디오 .책. 노래 흥얼흥얼..그치만 울 큰아들이 더 걱정이구 천천히 가려 하지만 ...마음은 급하구...용기주시구요..꼭 저에게는 정답같은 만재 아빠의 답변 기대해도 될까요?? 넘 부다으 갖지 마시구 그 뒤를 밞고 환히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겠죠...2005년부터 거의 출근도장만 찍다가. 이제야. 조금 감잡은 엄마 ..도와야죠.?! 비오는 날에 한여름날의 꿈 들으며...울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예요..ㅎㅎ 조금.기분이 편해 졌네요..이렇게 하소연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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