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그런 반응을 보인다면 같이 쉬세요.. 쉬었다 동기부여될만한 것들을 찾아 시도해보세요..저는 아이에게 인터넷을 가끔하게 하는데 외국의게임싸이트에서 놀게 되거나 영어로 된 씨디롬(I spy같은..)을 하면 자기가 알고싶어 안달납니다.. 처음엔 일일이 답해주기 귀찮지만 어느정도 반복하면 혼자서도 거뜬히 하더라구요... 님의 아이도 뭔가 흥미있어하는것 그걸 당근삼아 살살 꼬드기면(?) 따라오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도 나름대로 모임활동도 하고 이것저것 챙겨서 가르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여기오면 역시 기가죽는군요.. 정말 대단대단..들해요. 하지만 그런알려진 맘들은 몇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여지네요.. 쑥쑥에 들어와 영어에 대해 얘기 할 수 있는것! 그 자체도 대단한거라봐요. 이렇게 하지 못하는 맘들도 상당하거든요. 기운내시고 즐겁게 영어공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구요~ 저도 늘 그점이 과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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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