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들어오신지 얼마되지 않으셨나봐요.. 첨엔 다들 님처럼 내가 도대체 머하고 살았나? 엄마맞아? 하는 한심한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할정도지요. 물론 저도 그랬었답니다. 먼저 혼자서 흥분과 분통을 가라앉히시고. 여러날에 걸쳐서 여기 있는 주옥같은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시며 생각을 정리해보세요. 이 게시판에도 많구요. 유아영어 다이어리에 가면 멋진맘들의 가슴울리는 글들이 무진장 많답니다. 멀 먼저 사야하는 문제보다. 엄마의 생각을 먼저 정리 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글구 님의 아이가 많이 늦었다구 생각하시는 것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저도 저희아이 44개월에 여길 알게되었어요. 먼저 찬찬히 쑥쑥을 살펴보시길.... 은이찬이님의 글입니다. > 선배맘들의 글을 보니 진짜 겁부터 나는군요.나는 뭐하는 엄마인가 한심하기도하구요 .35개월의 꽉차다못해 터질것 같은 아이를 붙잡고 영어는 커녕 한글도 떼지못하고 있는 실정. > 정말 울고 싶습니다 꺼이꺼이. > 알려주세요.도와주세요. > 영어만세는 어떤지 한글만세는 어떤지. > 한글시작하신 엄마님!! > 쓰기부터하나요 읽기부터? > 영어시작하신 엄마님!! > 단어부터하나요 회화부터? > 우왕ㅇㅇㅇㅇㅇㅇ >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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