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같은 EFL 환경에서는 영어에 무작정 노츨시키기 보다는 어느 정도 커리큘럼화된 교재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리딩과 코스북이 결합된 교재를 행복맘께서 찾으시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아는 교재를 하나 소게 시켜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능률교육이라는 데서 "How Fun! English"라는 책을 선보였는데요, 국내 개발 교재이지만, 원서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고 행복맘께서 찾으시는 리딩과 코스북이 결합된 형태더라고요. 서점에는 안 나와 있고, 학원으로만 나간다는 것이 단점이기는 한데, 본사에 문의하시면 구입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웹 사이트가 있는데, www.howfun.co.kr로 가셔서 알아보시면 될 것 같아요. 행복맘님의 글입니다. > <DIV>안녕하세요? 저희 아인 44개월이고 올3월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녀요.</DIV><DIV>영어유치원만 믿고 손을 놓고 있었는데 그래선 안될 것 같아서...</DIV><DIV>집에 물려받은 신기한 영어나라가 있는데 잘 활용도 안되고 단어가 </DIV><DIV>쉽기도 하고 토킹머신으로 하기 지겹기도 하네요.물론 알파벳만 알고 </DIV><DIV>통글자는 전혀 몰라요.</DIV><DIV> </DIV><DIV>오늘 서점에서 tiny talk를 봤는데 내용은 쉽더군요.It's sunny.뭐 그정도는 </DIV><DIV>아니까...제가 원하는 책은 리딩도 조금 있고 거기에 나오는 단어에 대한 </DIV><DIV>공부도 하고 내용도 확인하는 그런 책 없나요?</DIV><DIV>말하자면 우리나라 한글학습지 같은...</DIV><DIV>런투리드나 ort는 리딩만 있잖아요.</DIV><DIV>리딩북과 코스북(워크북)이 합쳐진 형태의 책은 없나요?</DIV><DIV>선배맘든 좀 도와 주세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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