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계 듣기와 읽기를 거의 마쳐가는 중입니다.
그동안 한솔것으로 진행을 했는데 아차싶어 인북스것으로 턴을 하려 합니다.
진작에 아니 처음부터 인북스 것으로 했어야 했다는 생각에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너무 한글로 번역된 테잎에 귀가 젖어있지 않나 싶어서요.
인북스에서 6단계부터 주문을 하려하는데...
reat at home이라는 것이 있던데 4단계나 되어야지 ort 5,6단계와 맞을듯한데..
(이책도 재미는 있겠더라구요. 기존의 ort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주제가 재미있는 그림등)
read at home과 ort는 뭐가 다른건가요.
지금 3단계정도 진행하고 있다면 같이 살짝 병행해도 좋을듯은 한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시는분~~~~ 귀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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