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RE] 자상한 아나이스님의 뒤를 이어 저도 축하인사를...
이 노래 들려요? 우리 지우(6살)의 노래임다. 목소리 곱죠? 이 노래 들으면서, 서러웠던 생일날의 추억을 지워버리세요. 근데, 시댁에서 넘 하셨다. 세상에 명절이라도 생일인데...엥...나빴셔어~ 민지맘! 그래도 우리 쑥쑥 아지메들이 있잖아요. 기운을 내시고 아자!! 화이링!!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