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요. 아이가 태어나서 옹알이를 하다가 자장가 불러주고 여러가지 노래를 배우다가 차츰 차츰 한글을 배워나가 듯이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하물며 외국어를 배우는데 배울 나이가 되었다고 해서 단어 알려주고 학원에서 하듯이 코스북 하나 정해서 형식적으로 한다면 그게 머리에 잘 들어올까요? 요즘 엄마들이 학원이며 오랫동안 여기 저기 보내도 영어가 늘지 않는 다고 걱정들을 많이 하는데요 제 생각에는 영어의 기본 바탕인 마더구즈(왜냐하면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색깔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해요)깔려 있지 않아서가 아닌가 해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그런 의미에서 8방식 영어가 아주 잘 만들어진 교재라고 생각합니다.(전 영업사원이 아니예요) 프뢰벨 교재의 마더구즈는 1년 정도 마더구즈를 통해서(그 안에 영어단어 엄청 숨어있습니다) 인지를 한다음에 오즈모로 가면 파닉스로 시작해서 동화책에 이르기까지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오즈모를 공부할 때 마더구즈에서 보고 듣고 한 것이 있어서 힘들어하지 않더라구요. 마더구즈도 아이의 발달단계처럼 '딸랑 딸랑- 까꿍- 자장자장-손뼉치기-간지럽히기- 신체동작 등등등으로 순차적으로 되어있어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두서 없는 내용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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