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I spy'시리즈 중 가장 낮은 단계를 꼽자면, 'I spy junior'입니다. 그 중에서도 출간 순서로 1단계, 2단계가 나뉘어진것 같은데...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진 유아용 CD로는 'I spy junior-puppet playhouse'('나는 찾아요 인형극장'-2단계)입니다. 자세한 내용 설명은 '쑥쑥 몰'의 제품설명을 참고하세요. 또, 'I spy'시리즈 전반에 관한 CD설명을 보고 싶으면, 이곳을 클릭하여 보세요. '시디사랑'의 회원등록(무료)을 하시면, CD,비디오 등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어요.(메뉴의 CD cafe에는 'CD review'코너가 마련되 있어요.) 참! 현재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스파이-비밀의 섬'데모 게임을 즐길 수도 있네요. 저는 2가지 중 'I spy junior-puppet playhouse'를 갖고있는데, 아이의 흥미를 끄는 장면 덕분에 단어 공부 하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게임을 즐기더군요.(참고로 저희 아이는 42개월 입니다.) 화면 구성을 볼 때, 남자아이 보다는 여자아이의 성향에 더 걸맞는 게임인것 같아요. 어느 정도 눈치가 빤한 아이라면, 2단계로 어쩜 교육 효과를 못 볼 수도 있겠네요. 각 장면의 숨은 그림을 찾을 때, key word에 해당되는 단어가 그림과 함께 화면 아래에 제시되거든요. 그러니, 지시어를 소홀히 듣고 그저 그림 맞추기만 한다면,엄마의 의도와는 멀어진, 단순 게임을 즐긴 것으로 끝나고 만답니다. 워낙 'CD사랑'홈에 리뷰가 잘 되있어 더이상의 자세한 서명은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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