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잘 되고 있으니 말하기를 위해 영어를 입에 붙여야겠죠?
쉬운 비디오를 보며 따라하기도 하고 디즈니채널에 나오는 노래도 외우고 대본으로 엄마랑 역할극도 하고 전화영어도 하고 영어마을도 가고 그룹을 짜서 원어민 회화수업도 하고... 영어로 계속 말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중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건 역시 비디오입니다. 계속 따라하다가 음소거를 하고 아이가 더빙하고 그걸 녹음해 주세요 녹음한걸 또 들려 주고...
여러 주어진 상황에 익숙해지고 입에 영어가 붙었다 싶을때 전화영어나 원어민 회화를 시키세요 근데 그룹짜는거 무지 힘듭니다. 그래서들 영어유치원에 보내는거 같습니다. 졸업후에도 팀을 짜기 쉬우니까요.
말하기는 읽기보다 시키기 어렵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성과가 눈에 보이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듣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아야 하고 옆에서 영어로 말 걸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의지도 중요하구요.
말을 하면 글도 쓰고 자신감도 붙고 영어가 훨 즐거워집니다.
나이 더 먹으면 말 더듬더듬 하는거 싫어 더 안하려고 하니 지금 시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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