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부터 쑥쑥을 함 가보라는 이야기를 듣구... 헤멘지 며칠된 44개월 남아와 13개월된 공주를 키우는 엄마에여..^^ 전 이제 돐지난 딸래미는 둘째치구 울 쑥쑥 커가는 아들래미를 위해서 더 몬가 해줘야 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여엉~~ 어떤게 조은건지 알 수가 없네여..... 워낙 애들 조기교육에는 관심과 열정이 없다보니 걍~~~~ 영어 어떻게 해줘야 할지..... 요즘은 패트와 매트(영어버젼)라는 비됴에 푸욱빠져 살아여.. 참 제가 녹화해서 만든 수수께끼 블루 비디로랑여.... 돐무렵부터 빙뱅붐을 친척분에게 선물받아 보여주어... 알파벳은 다 알구여... 패트와 매트를 보면서 들은 풍월로... 요즘 자기가 싫다는 것엔 노노노노~~~ 하구 자동으로 나오구여.. 조으면 오케이를 외치곤 하죠....!!! 물론 패트와매트가 영어비디오이긴 하지만.... 울 애는 거기 나오는 망치로 두들기고 드릴로 구멍 뚫고하는 그런 장면을 조아해서 보구 있거덩여.... 영어나라 같은 교재와 방문선생님을 붙여야 할런지 아님... 다른 조아할 만한 영어비디오를 더 장만해야 할런지... 고민이랍니다.... 블루라며 꺼벅 죽는디... 블루 영어비됴를 사면 조을까요? 참 기차도 무진장 져와하는디 위씽 기차여행이나 토마스 기관차(?) 그 비디오도 있던데..... 아이가 조아할만한 비디오를 보여주면 효과적일런쥐..... 고민스럽네여.... 저는 왕초보지만여... 경험 있으신 많은 다른 엄마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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