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기분 좋게 시작하였습니다.거금?....저에겐 거금이지요~~거금을 주고....네오키드 영문판을 구입하였씁니다.그것도 아주 저렴하게 엘지이숍에서, 쿠폰만원과 적립금8,900원을 사용하여101,000원 무이자 3개월로 샀습니다.택배로 책이 도착하였을때~~.....첫책을 꺼내고 너무 마음에 들었지요~거기다가 오디오테잎에, 똑같은것이 cd로도~~그리고...동영상 cd에...게임cd에.....(아직 이것들은 다 확인을 안해봤습니다.)너서리라임 보드북에 오디오시디에~~그리고, 사은품 한글책2권까지~~너무 푸짐해서.....기분이 너무 좋았씁니다.그리고, 첫책 josephine and the bear을 꺼내들고...아이랑 기분좋게 읽었지요~그런데~~~책에 대한 다른자료가 필요하여..yahoo.com에 들어가서...살펴보니.....이책에 대한 검색자료가 하나도 없더라구요~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이 책은 독일 작가가 쓴 책이며,한국에서 영어로 번역한 책이더군요.(그러니, 야후싸이트에 자료가 하나도 없지요)책 앞부분에 이리 나와있습니다.english translation copyright c 2002 by Areah publishing Co.english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Peter Hammer Verlag GmbHthrough Eric Yang Agency, Seoul.그래서, 거기에 나온 전화번호(출판사)로 전화를 해 봤지요.....확인차~전화를 받은분에게....네오키드 영문판을 샀는데, 이 책이 다른나라책을 한국에서 영어로 번역한책이냐.그랬더니...모르더라구요...전화를 다른곳으로 돌려주더라구요..그래서...두번째 사람에게 똑같은질문을 했지요......역시 모르더군요~이번엔 다른사람에게 전화를 돌려주더군요~.....그분왈~~책 전부는 아니고, 영어로 원래 나온책도 있고, 한국에서 영어로 번역한책이 맞다고 합니다.그래서 말을 했지요.제가 인터넷 서점에서 샀는데,인터넷서점들 모두 똑같은 도서정보로 되어있고,도서정보에...이런말이 없었다......고 했더니...처음엔 그분왈...그건 출판사 소관이 아니고...영업점에서 그렇게 올린것이다......라고 말씀을 하더군요..인터넷서점들 모두 똑같이 그렇게 올라와있고,내가 전화를 걸었을때, 두분을 거쳐서,,통화를 하게 됬는데, 그분들도 똑같이 모르며,모든 소비자가 이 내용을 모를것이다...라고 했더니..도서정보를 올릴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올리니...그럴것이다.아마 그 부분은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아서....라고 하더이다...............여러분..............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까....아닙니까~~~당연히 소비자가 알아야 할 내용 아닙니까?영어권에서 영어원문으로 나온책과~다른나라언어로 된책을 영어로 국내에서 번역한 책의 구분당연히 소비자에게 먼저 알렸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네오키드 픽쳐북스 영문판......이라는 제목을...영어원서쯤으로 생각한 제가 무식한것일수도 있겠지요~하지만, 비싼돈주고, 영어원서를 사주는데는..자연스런 영어로 동화를 접하고, 자연스레 영어를 이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이 책이 싼이유가 여기에 있었을까요?)글쎄 영어에 일자무식이라 잘 모르겠습니다.그나마,,,,이 책이 영어로 번역을 잘 해놨는지......아닌지....제가 판단할 능력이 없기에 답답하기만 합니다.영어로 대체로 번역이 잘되있다면, 이 책을 반품할 생각은 없습니다.그림이나....책과 구성은 전체적으로 맘에 들기 때문입니다.다른 맘들은...이 책을 어찌 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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