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접한지 2년이 넘어가고 있는 태민맘 역시 아직도 영어의 수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엄마인 제가 영어가 꽝이었기에 쑥쑥을 안뒤 쑥쑥폐인이 되었고 나의 영어가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영어모임을 만들고 영어책을 사들이고 하면서 시작했는데요... 아직도 답을 찾아서 여기저기 정보를 들여다 보고 열심히 노력할려고 하는데^^ 만약 제가 다시 첨으로 돌아가면 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정보를 잘 찾아서 아이의 수준에 잘 맞게 조절을 해줘야겠다였습니다... 여전히 쑥쑥의 정보가 저에게는 잘 맞았고.. 그래서 위의 step by step과 교육다이어리에 나와 있는 맘님들의 조언을 많이 참조했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영어책을 엄마가 가장 잘 알아야 한다는 거였습니다.솔직히 첨에는 제가 영어도 안되었고 여기저기서 좋다는것은 무조건 사들인 적도 있었고... 테잎 열심히 틀어주고 했는데 요즘에는 제가 다시 공부합니다. 제가 그 영어책을 알고 테잎에 있는 song을 책으로 보고 부를 수 있고 자연스럽게 한글로 해석이 되는 수준... 꼭 책이 오면 먼저 보시고 엄마것으로 만들고 아이에게 보여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구요 16개월의 아이라면 쉽게 느껴지시더라도 반복되는 문형에 단어만 바뀌는 것이 좋은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받아들이기에... 그런데 전 스토리가 있는 책을 좋아해서 스토리가 있는 책을 song으로보여주었는데 태민이는(34개월) song을 좋아하더라구요. 쑥쑥의 글에서 첫 동화책으로 추천하는 책들은 대체적으로 좋은 책들이구요.. 엄마가 영어가 어려우면 아이와 같이 한다는 맘으로 공부를 해보세요^^ 이제 공부한지 1년이 지났는데요^^ 정말로 첨보다 영어가 눈에 빨리 들어옵니다.ㅎㅎ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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