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뭉크를 말하던... 그때가 생각난다. 그리고...참 억지같지만... 너무도 아름다울 시간에 작별을 고하는 그런 만남을 갖고 싶었어. 그렇다고 그게 영원한 끝은 아니지만... 오늘 금요일~ 시방은 금요일 아침! 오늘만 학교에 댕겨오면..울 딸래미 봄방학~~~ 배는 불러도 뭔가 함께 하고파서 뒤지고 있단다. 근디..사방은 아영이 깨워야혀. 나중에 봐서...한번....알쥐~~ㅎㅎ
1~~~뭉크를 말하던... 그때가 생각난다. 그리고...참 억지같지만... 너무도 아름다울 시간에 작별을 고하는 그런 만남을 갖고 싶었어. 그렇다고 그게 영원한 끝은 아니지만... 오늘 금요일~ 시방은 금요일 아침! 오늘만 학교에 댕겨오면..울 딸래미 봄방학~~~ 배는 불러도 뭔가 함께 하고파서 뒤지고 있단다. 근디..사방은 아영이 깨워야혀. 나중에 봐서...한번....알쥐~~ㅎㅎ
♥ March Break - 짧고도 길었던 봄 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