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확신이 가질 않네요... 엄마인제가 생각해도 제 자신에게 그다지 확신이 없는데 엄마표영어를 가르치겠다고 며주째쑥쑥에 출근도장 찍는데 날마다 조금씩 길이 보이는것두 같은데 어느날은더 미로속으로 가는것 같기도 하구요... 영어를 아주 잘 하시는 엄마들도 계시고 저처럼 거의 백지인 엄마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쑥쑥땜에 용기를 가지고 선배맘의 정성과 땀의 결실의 글들을 보며 감탄과 반성 많이하며잠자리에듭니다. 늘 결론은 나도 할수 있을거야..울 아들은 나처럼 영어 담쌓게 할순 없다고...근데 선배님들 너무 무지한 엄마덕에 99년생2월 아들 내년에 학교보낼려니영어가 절 고민에 빠지게 하네요... ORT와LTL도 모두 좋은 교재 같은데 영어라곤 ABC정도 아는 울 아들에게어느단계부터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단계별로 사서 ORT도 해 주고 싶고RTL도 단계별로 사서 해주고 싶네요.사실 어느 단계부터할지도 모르겠네요. 우리아이에게 이 책이 딱일지도 좀 의문입니다. 아이가 지금 수학이 3학년 수준인데 거의 수학만 하거든요... 우선 엄마가 봐야할 가이드책도 막막하네요. 우선 생활영어를 엄마가 하루에 몇문장정도 외우고 사용해야할것 같아요.글이 넘 길어졌네요. 27개월 둘째가 비됴보고 우연찬게 숫자를 영어로 말하는걸 봤어요.큰 아이에게 제가 넘 무관심했던게 맘 아푸네요.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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