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 6세6개월 다녔는데 만족스럽지 못해 그만두고 집에서 다양한독서와 비됴 약간의 워크북으로 해보려합니다..
그런데 말하기는 어찌되나요..제가 영어에 자유롭지못해 해줄수가 없는데..
말하기는 어찌되는건지 결정내리는데 계속 고민이엇네요..도움좀 주세요..
폴리 6세6개월 다녔는데 만족스럽지 못해 그만두고 집에서 다양한독서와 비됴 약간의 워크북으로 해보려합니다..
그런데 말하기는 어찌되나요..제가 영어에 자유롭지못해 해줄수가 없는데..
말하기는 어찌되는건지 결정내리는데 계속 고민이엇네요..도움좀 주세요..
아이도 엄마도 영어의 혼란과 스트레스 에서 벗어나려면,,,
아이는 성취감을 느낄수 있어야하고
엄마는 아이가 스스로 잘 해 나가는 것을 확신하고 관찰 할수있어야 하지요.
아이의 성취감을 위해서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자신을 느껴야하겠지요?
잉큐영어를 배우는 아이들과 그 들의 엄마들을 찾아보세요. 바로 그런 믿기 어려운 모습들과 "잉큐를 만난건 행운이예요"!!라고 말하는 걸 듣게 될것입니다.
잉큐가 없는 곳으로는 이사도 안 가려는 엄마들이니까요.
비됴를 좋아하면, 통채로 외워서...(까이유나, 티모시네 유치원, 메이지 등....) 역할극을 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우리 아이는 까이유를 외워서 동생이랑 놀더군요...
사실...말이라는 것이 계속하면 늘고...안 하면 숨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숨어버리는 것도 어떤 자극이 주어지면 다시 살아나는 것 같고요...
제이와이나, 잉글리쉬플러스 등에서 하는 무료 스토리텔링도 데리고 다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큰 도움이 안되서 죄송합니다.)
[세미나]8/31- 엄마가 가장 좋은 첫 영어 선생님
[발표]영어광풍에 대한 설문조사 당첨자를 발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