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맘님께서 위씽포베이비 활용법 올리신거 잘 보았고요. 화일도 해놓고 가끔 봅니다. 그런데 답글까지 주셔서 또 도움을 받는군요. 영어는 잘 한다는 것보다는 즐거운것이라는 인식만 심어줄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해 왔구요. 급한 맘은 없었는데 일단 한글을 떼고 나니 욕심이 생기는 군요. 아이가 관심도 있구요. 저도 요즘에 아이에게 새로이 시디롬이라는 매체를 접하게 하면서 느끼는게 많답니다. 제가 회화를 아이에게 잘 해줄 수 있는 입장은 아니라서 영어동요를 같이 부르고 동작을 해보고 하는 걸로 몇 달을 보냈는데 이제는 영어 동화책도 좀 구입도 하고 활용도 해봐야 겠어요. 영어동화책은 마트에서만 봤는데 가격에 비해서 너무 부실해보여서 구입 안하게 되더라구요. 전문점에 가서 보든가 아니면 스토리하우스 같은 곳이 회원이 되든가 방법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7개월 승민사랑 엄마 김미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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