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영, 이수정 님의 글을 읽다 보면, 물론 다들 느끼시는 거겠지만, 생각의 깊이와 그것을 풀어나가는 논리에 매번 감탄하게 되면서... 어쩜 이리도 훌륭한 두 분이 시누 올케로 만나셨을까, 참 놀랍고 부럽습니다. 저도 한 살 어린 손아래 시누와 친구처럼 말도 트고 격없이 가깝게 (지리적으로도 아파트 앞뒷동) 지내는 편이지만 두 분을 보면 (비록 온라인상으로지만) 그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군요. 샘도 나는 게... 흠흠... 영어를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서로에게 얼마나 좋은 동반자와 조언자가 되고 계실까요. 앞으로도 훌륭한 조언 및 글과 더불어 훌륭하고 아름다운 시누 올케의 모습을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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