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님들 많은 글들 읽어보구 저두 답답한맘 문의드립니다.
초등 4학년짜리 아들인데 2학년때부터 8방식 프뢰벨영어를 1년반하고 3학년 2학기되니까 학원보내달래서
집 근처에 있는 보습 영어학원 (동네에서는 나름대로 알아주는)에 보내고 있습니다.
주3회 2시간씩 문법, 리딩, 회화(40분씩) 모두 한국인 선생님인데 열심히들 하십니다.
그런데 아이가 간단한 영작이나, 시제등등 숙제를 할때 보면 너무 모르는게 많아요
이해를 못하냐고 하면 안다고는 하는데 한반에 7-8명이 하는데 학년별이아닌 수준별로 수업을 합니다.
같이 보냈던 친구애 엄마는 애가 실력을 늘지않는것 같다며 폴리보내는 동생과 수준이 틀리다며
학원을 바꿔보자고 더 크면 다른 좋은 학원 보내기 힘들어 진다고 하는데,
학원처음 가서 적응도 힘든아이 특별히 불만없이 잘 다니는데 엄마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바꿔야 하는건지.... 다른데 보낼만큼 아이 실력도 되지않는 것도 문제지만
도대체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지 넘 괴롭습니다.
문법과 단어 암기등은 꾸준이 해야 하는 거니까 마음 비우고
리딩과 회화쪽을 위해 리틀팍스와 병행하면서
그냥 보습영어학원을 꾸준히 보내도 되는건지
경험많은 맘들의 조언 너무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