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유아영어 게시판에서 자료 많이 얻어간답니다. 내게 힘을 주는 나의 유아영어 게시판이야~~~죠. 워낙 고수님들이 많으셔서 명함도 못내밀어 보았는데 밤도깨비님이 저를 불러주신데 힘을 입어 몇자 적습니다. 수상자 발표이후 한동안 너무 놀라 흥분했었다가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선물을 골라보려하니 선택이 상당히 어렵네요. 딸이 없어 드레스는 힘들겠구 책이나 하려구 했더니 여기저기서 드레스해서 자기 달라고 하는 곳이 많군요. 차라리 내가 딸을 하나 더 놓고 말지..^^; 너무 예쁜 딸 두셨군요...아...정말 하나 더 놓구 싶따... 저두 조만간 사진이나 책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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