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홍똘맘님이 다시 올린 사진을 보더니 정말로 뒤집어져 버렸습니다...ㅠㅠ
그런데 저도 미스테리야요...
분명 사진과 정면으로 마주 보았다함은 사진을 찍고있는 사람(유일한 총각이었슴다!)을 바라보았다는 뜻인데.....
내가 왜 그런 야리꾸리한(?) 웃음과 몸짓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유일하게 있는 총각을 보고 나도 모르게 취한 몸짓인감.....(나,위험한 뇨자...)
암튼 변명의 여지가 없는 사진들 뿐이라서리...ㅎㅎㅎ
멜주소는 여기서 보고서는 이상한 홍보멜들이 자꾸 와서 일부러 옛날것까지 다 찾아서 지웠답니다....^^;;;
울 영민이도 코감기 걸려서 요즘 항상 코와 입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까도 우는데 코풍선이 방울방울....
아무리 엄마라도 더러버서리...-_-;;;
암튼 홍똘맘님 덕분에 신나게 웃었습니다...
추석때 당당히 게시판을 지킨 홍똘맘님!!!^^
여기저기 홍똘맘님 이름이 보이니 또한명 탄생한 쑥쑥 중증 중독자군요..^^
자주자주 뵈어요.
홍똘맘님의 글입니다.
> 밤도깨비님께서,
>
> > 우리 모녀 튀려고 한짓은 절대 아닙니다....에구구....ㅠㅠ
>
> 라고 하셨죠?
>
> 밤도깨비님! 튀려고 한 것이 아니라굽쇼???
> 그렇다면, 대관절 아래의 이사진은 무슨 의미란 말입니까???
>
>
>
>
> 정녕 튀려고 하신분 같습니다요.. 헤헤
>
> 사진이라는 게 재미있군요. 지나간 일인데, 다시 그 시간으로 저를 이끄니 말입니다.
> 참 재미있었던,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영민이가 영어로 솰라솰라 노래부르는 걸 앞자리에서 듣고는, '깜딱'놀랐더랬습니다요..
>
> 지금 인표는 콧물 찔찔 흘리고, 아주 더러버서 못 봐주겠습니다.
> 영민이의 예쁜 드레스를 입은 모습과는 아주 상반되는 모습입니다.
> 홍똘이는 게시판 수상 바로 전에 시어머님께서 양복선물을 받아서, 부득이 다른 선물로 대체했습니다.
> 둘째를 딸 낳을 확신만 있다면, 예쁜 드레스로 받는건데..
>
> 그리고, 밤도깨비님의 이멜주소를 알아내기는 참으로 힘들더군요.
> 저도 꽤나 이멜주소 안남기는데, 밤비님도 역시...
> 추석때 메일이나 한장 보낼까 했는데..
>
> 감기조심하시구요..
> 그럼...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