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자기 기분이 down 된다 해야하나요 어찌 같은 학년 더구나 같은 2000년 생인데 일찍 학교간것이랑 같은데 그리고 엄마도 아이고 아빠가 어떤식으로 잘해주셨길래.......
오늘 또 은근히 울 인디언 잡겠네요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같자기 기분이 down 된다 해야하나요 어찌 같은 학년 더구나 같은 2000년 생인데 일찍 학교간것이랑 같은데 그리고 엄마도 아이고 아빠가 어떤식으로 잘해주셨길래.......
오늘 또 은근히 울 인디언 잡겠네요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남의 아이하고 비교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끝은 아무도 모르는 거죠^^ 내색은 못하시지만 몇몇 영어레벨이나 공부수준이 높은 아이들의 경우의 글들에 속앓이 하시는 분들 많을거예요 .. 그분들의 글이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분들도 그런 글을 쓰면서 본인들의 방법을 뒤돌아보고 다른분들의 상담을 들어주면서 본인들이 얻는 플러스도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편안히 갖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만재가 2000년 생이었다니... 난 그냥 2학년인줄 알았는데.. 우리애도 2000년 생인데..
뜨악..
그러게요^^ 남과 비교하면 끝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다른 아이와 제 아이를 비교하지 못하는 다른 이유가 또 하나 있답니다.
나중에 커서 아이가 원하는 모든걸 해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에 평소에 엄마가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해 온 아이는 "다른 친구도 00한데요. 나도 해주세요~~~" 그 말 듣고 전 비교 안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와 내 가족 내 아이를 사랑할 수 있도록 늘 마음을 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