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분 48초 - 11분 36초 - 10분 58초
요넘의 읽기는 늘상 부끄럽구만요... ㅎㅎㅎ 강의 시간에 유창성에 대해서 배웠는디...
무진장 마니마니 읽어대믄 좀 유창해 질라나...
2. 전날밤 - dreaming
다음날 아침 - clean
3. Then she put on her prettist dress because she knew she would see boys at the Fair.
4. old sheep이 Fair에는 사람들이 먹다남은 각종 음식들로 넘쳐난다고 해서
5. dirty, filthy, smudge
6. Fern - 2quarters (50cent) + 2 dimes (20cent) = 70cent 환산 840원
Avery - 5dimes (50cent) + 4nickels (20cent) = 70cent
ㅎㅎㅎ 요대목에서 참으로 부모들은 교묘하구나 싶었네요 둘이 똑같이 돈을 주었으니 말여요...
더불어 작가의 의도 내지는 센스? 여러 종류의 화폐단위를 알 수 있어서 좋았네요...
7. The least thing tires me these days, I don't seem to have the energy I once had. My age, I guess.
정말 나이가 한살 한살 들어가니 느는건 쑤시고 시린 뼈다귀들 뿐이구만요... 에공~ 나이드는 거이 몸아플땐 정말 서럽대요... 아구 무신 할망군가 하시것네... ㅋㅋㅋ
아궁 이제야 올리네요...
지난주는 미션 올리는 날 넘 바빠서리 (서울갈 채비하느라 괜시리 바빴구만요) 이제야 올려요.
서울가서 강의(영어그림책 전문가과정 2급) 잘 듣고 왔네요...
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강의가 귀에 쏙쏙...
같이 공부하시는 다른 맘님들의 뜨거운 열기와 강사님들의 열기로 후끈 후끈....
항상 멋지신 홍박샘을 위시하야 다른 선생님들의 강의도 넘 재미있고 열정적이셔서 무지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더불어 담날 북클럽 오프까정 다녀왔는데요, 내려오는 열차 시간 땜시 오래 있진 못했지만, 참석하신 분들의
소개시간 까정 있다가 오게 되서 그래두 얼굴들은 자세히 본 샘이죠...
울 방장님이신 림스마미님은 강의 첫날 잠깐 뵙구 이날 같이 만나서 가게 되었는데, 제가 좀 마니~~ 늦는 바람에 추위에 떨고 계셨답니다... (흐미 지금두 넘 미안스럽구만요...)
울 방장님 넘 예쁘셔~~ 아이들두 엄마만큼이나 이쁘더구만요 ㅎㅎㅎ
암튼 집을 나흘간이나 비우다 보니 애들한티두 미안시럽구 신랑한티두 좀 그렇더구만요...
하지만 뭐 내가 넘 행복한 시간이었으니 만족 스럽구요 울 신랑두 좋았지 하며 그저 웃더구만요...
3월에 1급 과정이 개설된다 하는데 아궁~~ 벌써부터 가고 싶은디... 어찌해야 좋을지 머리를 쥐어짜봐야 것어요...
괜시리 쓸데없는 말만 늘어논거 같아 지송하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