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해 주시다니 부탁 드린 입장에서 넘 죄송하네요ㅜ.ㅜ
하나하나씩 구입해서 울 아가한테 읽어주렵니다. 우선은 베드타임스토리로.. 아직 많이 어리거든요. (노부영 15권 정도 돌아가면서 읽어주고 불러주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주~~ 좋아합니다^^) 이제 18개월.. 연년생 동생을 열흘 후면 맞이하게 됩니다. 몸이 무겁다는 핑계로 넘 염치 없는 부탁을 드렸나봐요.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언젠간 사랑가득님처럼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가득님의 글입니다.
줄님과 챕터북 추천이라는 글의 채영맘님도 보세요^^ 2.0레벨의 그림동화책으로 분류되는 책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엄마표 영어에서 일부 그림동화책을 올리긴 했는데, 그 책들이 지금 어디서 팔고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몇 년 동안 모아온 책들이라 여기저기서 사들였고, 너무 오래전이라 그때 샀던 곳도 지금은 안 팔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가 쑥쑥몰에서 검색해서 2.0레벨로 간주되는 동화책들을 올려봅니다. 다소 어려운 책들도 있고, 다소 쉬운 책들도 있지만 구입해 두시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디오가 딸린 책도 있고, 아닌 책도 있네요. Doctor De Soto goes to Africa(이 윌리엄 스테이그의 책들은 다소 어려운 동화에 속하는 책들이 많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중간 중간 생소한 단어가 나오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 책들을 읽어내면 그 성취도 또한 크답니다) The story of jumping mouse흑백톤의 조금은 긴 듯한 문장... 흑백톤에 어울리는 잔잔한 인디언 전설이 펼쳐집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그림동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지요. 역쉬 칼뎃콧상을 받은 작품의 그림답습니다. The Gardener편지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The Polar Express많은 분들이 잘 알다시피 몇년 전 영화화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입니다. The great kapok Tree"Voyage Books"라고 적혀 있는 그림책들 중에서 수작이 많습니다. 조금 어렵다 싶지만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Tales of wisdom & Wonder글밥이 장난이 아니지만, 오디오도 있으니 들으실만 할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그림을 올리고 이후의 책들은 책 제목만 적어보겠습니다. A story A story(아프리카 전통, 이런 류의 그림책을 제가 무척 좋아합니다^^)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이 책 또한 제가 무척 아끼는 책 중 하나입니다)The Gigantic TurnipWhen the wind stopsThe rabbit's weddingBig Beanie's bedStone Soup(아주 재미있습니다, 내용이0The TreasurePancakes, PancakesThe clown of godVisiting the art MuseumMister SeahorseThe tiny seedInto the forestThe libraryRoom on the broomPumpkin SoupThe Wicked history of the world(지식책에 가까운 그림책. 이 또한 제가 무척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책입니다)The paper craneWinnie the witch, Winnie in Winter, Winnie Flies(위니 시리즈 세 권) 엄청 오디오가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냥 읽어도 무척 재미있고 글밥은 적지는 않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책들입니다.Leo Lionnie 시리즈Angelina 시리즈 여기까지 그림동화를 대략 올려봤고요. 챕터북 소개라는 글에 답글로 쓰던 뉴베리상을 받은 작품들 중에서 3.0레벨로 분류되는, 조금은 쉬운 뉴베리 작품을 더 소개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뉴베리상이란 것은 아동문학상으로 매년 작품성이 뛰어난 아동문학 중에서 Metal과 Honor를 시상해서 줍니다. Metal은 책의 표지에 금색딱지가 붙은 것이고, Honor은 책의 표지에 은색딱지가 붙어있습니다. 뉴베리상을 받은 작품들도 엄밀히 말하면 챕터로 나가기 때문에 챕터북으로 분류되지만, 보통 챕터북과는 다르게 취급됩니다. 보통 챕터북은 재미를 위주로 하는 책들이 많은 반면 뉴베리상을 받은 작품은 보통 청소년 소설로 분류되기 때문에 문학적 작품성이 높습니다. 작품성이 높은 대신 잔잔하고 교훈적인 내용이 많아 재미 위주로 진행한 경우에는 이 뉴베리 작품들을 많이 따분해하기도 합니다. 그림책으로 단계를 높여가면서 진행하시면 나중에 뉴베리 작품으로 진행하실 때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그림책도 잔잔하고 문학성이 높은 작품들이 많기 때문에 쉽게 진행될 수 있는 것이구요. 사설은 이만하고 뉴베리 작품들을 통상 어렵게 느끼시기 때문에 뉴베리 작품들 중에서 그나마 쉽고 접근이 용이한 책으로 골라봤습니다.일부는 오디오가 있는 책이고 일부는 없습니다. Sarah, Plain and Tall / Patricia MaclachlanSkylarkCaleb's Story Sarah, Plain and Tall 시리즈는 뒤쪽 페이지의 "챕터북 소개 부탁드려요" 라는 글에 답글로 쓴 곳에 있으니 거기서 참고하시고요(이쪽에다 복사하는 걸 못하겠네요 ㅠㅠ) 이 세라 시리즈가 저희가 처음 접한 뉴베리 수상작이었고, 이 책을 계기로 뉴베리 수상작을 섭렵하게 되었던 의미깊은 책입니다. 토미 드 파울라의 작품으로 네권으로 되어 있습니다.(전권 60쪽 분량)26 Fairmount Avenue / Tomie De PaolaHere we all areon my wayWhat a year 이 작가는 그림책 스트레가노나 시리즈로도 유명합니다. 그림도 독특하고 이태리 말도 종종 등장하면서 글을 참 재미있게 쓰는 작가입니다. Shiloh 시리즈(전권 120쪽 분량)Shiloh / Phyllis Reynolds NaylorSaving ShilohShiloh Season 샤일로 시리즈로 강아지가 나오는 책이라 사랑이가 무척 좋아했던 책입니다. 세라 시리즈나, 23번가 시리즈, 마이 파더스 시리즈 보다 분량도 좀 더 많고 조금 더 어려운 수준이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어려움을 극복할 수도^^ My Father's Draon 시리즈(전권 90쪽 분량) : 소개된 책들 중에서 가장 쉬운 뉴베리 수상작. 아이들도 가장 재미있어 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My Father's dragon / Ruth Stiles GannettElmer and the dragonDragons of Blueland 마지막으로 이 책은 오디오가 없습니다. The Hundred Dresses / Eleanor Estes / Harcourt, Inc / 81쪽매일 똑같은 낡은옷을 입고 오는 완다 자기한테는 100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아무도 그 이야기를 믿지 않고 그런 완다를 놀리는 반 아이들... 뉴베리 수상작은 앞으로 올릴 엄마표 영어 다음단계에서 단계별로 정리해 올릴 것이니 이 이후는 그 글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줄님의 글입니다.사랑가득님께서 올려주신 엄마표 영어 1단계, 2단계 잘 보았습니다^^넘 감사하구요. 쉽진 않겠지만 저두 함 따라가 보려구요.우선 1단계에서 알려주신 좋은 그림책들을 저두 구입해보려구 여기저기 싸이트에서 찾아보는데 없는 게 더 많은 듯.. 19권 중에 4권 찾았네요. 대부분 노부영 책들이요.제이와이북스닷컴이나 하프프라이스, iqbaby.. 제가 영어책 사는 싸이트 들인데요, 거기에서는 없더라구요.제가 먼저 보구 아이에게 읽어 주려구요. 어느 싸이트에서 사면 되나요?이번달 말에 둘째를 출산하는 관계로 서점 나들이는 좀..ㅜ.ㅜ3단계, 4단계, 5단계 올려주실 때마다 감사한 맘으로 보겠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파닉스교구-phoneme cards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