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도 5개월인데 전 임신했을 때 사놓구 아직도 기저귀갈면서를 넘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 샀을때 열정도 대단해서 한쪽벽에 전지를 붙이고는 그 위에 카드 붙여서 날마다 외우려 했는데 잘 안되더군여... 그리곤 상호낳고 백일지나서 위씽포베이비를 사고는 노래몇곡 외우곤 또 땡!!! 최근 며칠전에서야 겨우 컴터가 생겨 여기 쑥쑥에 들어온 후 다시 자극받아 영어공부하고 있습니다. 근데여... 저처럼 왕초보는 책과 오디오를 듣고 하는 거은 좀 지겹더라구여.... 금방 포기하게 되구여.... 근데 여기 쑥쑥에서 히플러님이 동영상으로 재윤이와 혜윤이를 데리고 게임하고 영어 하는 것을 보니깐 그냥 바로 머리에 쑥쑥 들어오면서 재미있더라구여...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일반 한국인의 가정에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거나 동화책 읽어주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있는 교재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구... 저만 그런건지 몰라도 똑같은 영어를 외국인이 하면 잘 못알아 듣겠는데 한국인이 하면 훨씬 잘 알아듣고 또 자신있게 따라할 수 있겠더라구여... 아이랑 영어로 저렇게 하구 노는구나~~ 저런 식으로 아이와 영어대화를 유도하는구나~~~ 하고 좀더 빨리 다가서지 않을까요? 너무 저에게만 맞춘 제안일까여??? 히플러님! 혹시 또 교재를 만들 계획이시면 재윤과 혜윤이 데리고 이런 영상교재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참고로 저는 쑥쑥에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고 처음으로 글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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