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위에 보이죠?
무지개색깔이 선명하게 잘 나온답니다. 책 자체가 원색적이고 예쁜꽃을 예쁜 색채로 그려내서 아이들보다도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책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Mixed Up Chameleon, The
너무도 유명한 에릭칼의 작품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무지개 나옵니다.
유혁이도 20개월 전에 색에 무지 관심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우리말도 잘 못하는 녀석이 색깔을 읊어댈때까지만 해도 유혁이는 저희집에서 색깔천재로 통했지요. 지금은 놀기 천재입니다만..
당시에.. 색에 관련한 놀이와 책들을 많이 접해주니까 색에 대한 습득이 빠르고,,사물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던 기억이 납니다.
무지개이외에도 색깔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나의 크레용
*My crayons talk
을 함께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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