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살아있다를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해서
이젠 무자막으로 사놓고 반복적으로 보게끔하려고하는데요,,
첨에 한글자막으로 봤던거라,,내용을 이미 다 알고있는 상태인데
효과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박물관이살아있다를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해서
이젠 무자막으로 사놓고 반복적으로 보게끔하려고하는데요,,
첨에 한글자막으로 봤던거라,,내용을 이미 다 알고있는 상태인데
효과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용을 알기 때문에 더 쉽지 않을까요?
저도 영어자막이나 아예 원문으로만 보여주다가 가끔 한글이랑 한글자막 넣어주는데
그러면 더 집중해서 보는 거 같아요.
이해도 하는 거 같구요. 대신 한글이 너무 자주가 아니도록만 횟수를 조절하는 편이에요.
은주리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저는 한글 자막으로 본 다음에 영문으로 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지요.. ^^
일단 뜻을 알고 있으니 영문으로 본다해도 못알아들을 것이란 부담감이 훨씬 줄어들구요..
스토리보다는 아... 이걸 이렇게 말하는 구나... 하고 오히려 영어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애니메이션 나오면 꼭 구매해서 보곤 했어요. 쉽고 실생활에서 쓰는 말들이 많이 와서요.
그리고 책을 읽을 때도 이건 또 개인적인 거지만
해리포터도 한글로 읽고 난 후 영어로 읽으니 오히려 저는 좋던데...
아~ 이걸 이렇게 말하는 구나 뿐 아니라 사전을 찾지 않아도, 아 이단어가 이거구나.. 하고 알게 되어 독해력이랑 어휘력이 동시에 성장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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