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쑥쑥 자란다고 하더니.
정말 어제 봤었던 밤비님의 영민이와
미리내님의 지우는 분위기가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역시. 여자아이들은 드레스를 입히면 예쁘군요.
호~~~ 또 딸에 대한 생각이 새록 새록~~~
미리내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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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아이가 7살 지우, 그 옆은 남동생인 3살짜리 주영이 입니다.
> 누나가 드레스 입는 걸 샘내서 속치마라도 입혔지요.
> 사실 속치마도 뽕(?) 이 들어가서 이쁘거든요.
> 지우는 공주처럼 보여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온 몸과 입,그리고 손가락에 힘이 잔뜩 들어가있고,
> 주영이는 치마 입으면 ** 떨어진다는 할머니 말씀에 그거 떨어질까봐 부여잡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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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조명 테스트용으로 찍은거고
> 본격적으로 찍으려는데 필름 감기는 소리가....
> 그 이후로는 벼르기만 하다가 결국 사진 못 찍었답니다.
> 저도 아이들 고모 결혼식에 입힐려고 흰 드레스를 신청한 거였는데
> 고모가 결혼을 아직 안하네요...
> 한겨울이 되기전에 식을 올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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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비님 부름에 사진 올리기는 합니다만
> 요즘 게시판에 얼굴을 많이 내밀지 못해 죄송합니다.
> 저,요즘 충전이 필요해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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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님이 부르시니...저도 사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