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님, 정말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 주영이는 치마 입으면 ** 떨어진다는 할머니 말씀에 그거 떨어질까봐 부여잡고 있는 중입니다. 하하하! 정말 그러고 보니, 꽉도 잡고 있네요.^^ 겁이 나긴 났었나봐요.^^ 아이옷을 사러가면, 여자아이들옷은 예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나오는데, 남자아이들옷은 그렇지 못해서 불만이 많았는데.. 드레스를 입은 아이가, 마냥 이쁘게만 보이네요. 선녀같아요.. 밤비님의 딸,영민이는 귀여운 꼬마아가씨 같더니, 미리내님의 따님은 일곱살이어서인지, 꽤 숙녀티가 납니다 그려.. 그런데, 미리내님께 그렇게 장성한(?) 아이가 있었나요? 일곱살이라.. 20개월 막지난 홍똘이도 언젠가는 일곱살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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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님이 부르시니...저도 사진 올립니다.